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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김종석의 오프닝]“여학생인 줄 몰랐다”…여고생 살해 피의자 구속

2026-05-07 1 Dailymotion

<p></p><br /><br />눈에 띄는 뉴스는 제가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. <br> <br>세간의 공분이 이 사람에게 가 있죠. <br> <br>광주 도심에서 이유도 없이 알지도 못 하는 여고생을 살해한 20대 남성 장 모 씨, 오늘 영장 심사에 출석하기 전, 모습을 드러냈고, 구속이 됐습니다. <br> <br>▷ 장모 씨 / 피의자 <br>Q. 왜 살해하셨어요? <br>죄송합니다. <br> <br>Q. 피해자에게 하고 싶은 말씀 없나요? <br>정말 죄송합니다. <br> <br>Q. 뭐가 죄송해요? <br>씻을 수 없는 죄를 지어 죄송합니다. <br> <br>Q. 죽으려고 했다는데 왜 여학생을 공격했습니까? <br>여학생인 걸 알고 한 건 아닙니다. <br> <br>Q. 계획한 거 아니에요? <br>계획한 거 아니에요. <br><br>장 씨는 앞서 보신 것처럼 "여학생인 걸 알고 범행을 저지른 건 아니"라고 했는데요. <br> <br>경찰에 따르면 장 씨는 조사에서 “어차피 죽을 거 누군가 데리고 가려했다”고 진술했고 "피해 여고생을 차량으로 앞지른 뒤 정차해놓고 기다리다 범행을 했다"고 자백 했다는데요. <br> <br>계획 범죄 정황이죠. <br> <br>경찰은 이르면 내일 신상공개 여부도 결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. <br><br>여기 광화문 아닙니다. <br> <br>BTS의 공연 앞두고 멕시코시티 광장에 무려 5만 명 인파가 운집한 겁니다. <br> <br>대단하네요. <br><br>▶RM/BTS 리더 <br>내일 무대에서 열릴 콘서트가 정말 기다려집니다. <br> <br>▶V/ BTS 멤버 <br>우리 보고 싶었나요? 저희도 멕시코가 정말 그리웠어요. 여기 에너지는 정말 대단해요. 저희를 이렇게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. 다음에 또 만나요, 안녕! <br> <br>▶클라우디아 셰인바움 / 멕시코 대통령 <br>내년에 꼭 다시 오라고 이미 말해두었습니다. <br><br>멕시코 대통령은 대통령궁 발코니까지 내어주며 국빈급 환대를 보냈습니다. <br> <br>멕시코 대통령은 올초 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외교 친서를 보내 BTS의 현지 공연을 늘려달라고 요청하기도 했습니다. <br> <br>클라우디아 셰인바움/ 멕시코 대통령 (현지시각 6일) <br>한국 대통령님께 매우 감사드립니다. 덕분에 이런 만남이 가능했습니다. 그리고 제작자들과 그룹에게도 매우 감사드립니다. 제가 대표해서 그들에게 말하고 싶네요. 그들은 멕시코 청년들에게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요. <br><br>공연을 앞두고 분위기는 이미 뜨겁습니다.  <br><br>태극기와 BTS 현수막도 눈에 띕니다.  <br><br>멕시코시티 상공회의소는 BTS 방문의 경제 효과가 우리 돈 1600억 원에 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. <br><br>이제부터 이 얘기입니다. <br> <br>이란 국영 매체가 우리 나무호를 표적으로 무력을 행사했다고 밝혔습니다. <br> <br>새로 정의한 해상 규칙을 위반한 한국 선박 1척을 겨냥한 건 주권을 수호하겠다는 명확한 신호”라는 건데요. <br> <br>본인들이 쐈다는 얘기일테고, 이란 내부에서도 의견이 엇갈리는 겁니다. <br> <br>주한 이란대사관은 곧바로 "외부에서 작성한 논평"이라며 이란 군이 개입하지 않았다는 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. <br> <br>전문가들은 이란 내부 혼선 가능성과, 역할 분담 가능성을 모두 제기했는데요.  <br><br>정부 관계자는 "국영 TV가 여론전 차원에서 선전 선동에 나선 걸로 보인다"며 이란 피격이 확실치 않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습니다. <br> <br>나무호는 우리 시간으로 이르면 내일 새벽, 두바이항에 도착해 본격적인 사고 원인을 조사하게 될 예정입니다. <br><br>그럼 이제부터 중동전문가인 이 분을 만나보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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